보도자료 태국 내무부 차관, (주)뷰전 제1공장 방문… 뷰전,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참여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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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내무부 차관, (주)뷰전 제1공장 방문… 뷰전,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참여 청신호
-뷰전 스마트 윈도우 필름의 에너지절감 효과와 다양한 기능에 긍정적 평가”
-태국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에 적극적인 적용 검토할 것
주식회사 뷰전(대표 윤희영)은 지난 14일 태국 내무부 쏭싹 통씨(Songsak Thongsri) 차관이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뷰전 제1공장을 방문해 고분자 분산액정(PDLC) 스마트 윈도우 필름을 생산하는 전자동화 공정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2027년까지 105개 스마트시티 구축 계획을 발표하며, 에너지 절감 및 지속 가능한 미래 건설 산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뷰전의 PDLC 필름이 스마트시티 구축사업에 적합한지 검토하기 위해 실사 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는 스마트 윈도우 필름 기술에 대한 태국 정부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
쏭싹 통씨 차관은 품짜이타이 정당 소속으로 교통부 차관을 거쳐 현재 내무부 차관을 맡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구축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충청북도 증평군 뷰전 제1공장을 직접 방문했다.
뷰전은 이번 태국 차관 방문을 계기로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든과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뷰전과 에이든은 태국 스마트시티 사업을 시작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고효율 스마트 윈도우 솔루션을 개발하고, 동남아시아와 글로벌 건축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 에이든 관계자는 “뷰전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태국 내무부와의 가교 역할을 하며, AI 서비스의 글로벌 시장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방문으로 뷰전은 스마트 윈도우 필름 기술 고도화와 제품 개발, 제조 및 설치 전반에 걸친 역량을 갖춘 우수 스타트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자사의 PDLC 필름 및 리버스 PDLC 필름은 극한의 온도 변화에도 안정적일 뿐만 아니라, 선택적으로 자외선과 적외선까지 차단하여,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탄소저감화에 기여하는 친환경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뷰전은 2023년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 데 이어, 올해는 태국 주정부가 주관하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뷰전 윤희영 대표는 “스마트필름이 건축, 차량, 미디어에 적용되기 위한 기술적인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으며,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뷰전은 2022년 1월 설립된 스마트 윈도우 전문 기업으로, 2023년 룩셈부르크에 유럽 지사를 설립했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글로벌 대형 유리 업체에 PDLC 필름을 정식 납품할 예정이다. 기본 PDLC 필름은 불투명 상태에서 전기가 공급되면 투명으로 전환되고, 리버스 PDLC 필름은 투명 상태에서 전기가 공급되면 불투명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자외선과 적외선을 선택적으로 반사해 건물의 에너지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