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뷰전(VSION) 태국 로이엣주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50억 원 규모 스마트 필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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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전(VSION) 태국 로이엣주 스마트시티 프로젝트에 50억 원 규모 스마트 필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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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엣주에 VEXA Space납품 완료… 태국 현지에서 순차적으로 설치 예정
- 태국 국회의사당 설치에 이은 지방정부 주도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도입...글로벌
정책 확산 모델로 주목
스마트 윈도우 솔루션 전문기업 뷰전(VSION)은 태국 로이엣주(Roi Et Province) 지방정부와 약 50억 원 규모의 스마트 필름(PDLC)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납품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태국 로이엣주 지방정부와 체결된 것으로, 뷰전은 롤(Roll) 타입 PDLC 스마트 필름을 계약 조건에 따라 공급했다. 스마트 필름은 로이엣시청을 포함한 주요 공공·행정시설에 적용될 예정이며, 태국 현지에서 공정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설치된다.
로이엣주는 태국 정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Smart City) 정책에
따라, 에너지 절감과 공공 공간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한 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해 왔다. 태국에서
스마트시티로 지정되기 위해서는▲스마트 통신 ▲스마트에너지 ▲스마트생활(Smart Living) ▲스마트 산업 및 소매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환경 ▲스마트 의료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뷰전의 건축용 스마트 필름 VEXA Space는 UV 99.9%, 적외선(IR) 80% 이상을 차단해 건물 에너지 손실을 크게 줄인다. 뷰전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 VEXA Space 적용 시 탄소 배출량 최대 62% 감소의 (1,000 ㎡
기준) 효과가 나타났다. 건물 부문이 세계 에너지 소비의 약 30%를 차지하는 만큼, 제로에너지빌딩(ZEB) 의무화 흐름 속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계약 역시 뷰전의 VEXA Space가 에너지 절감, 즉각적인 프라이버시 확보, 공공시설의 공간 활용 효율 개선에 탁월하며, 특히 스마트
에너지와 스마트 생활(Smart Living) 분야의 정책적 요구를 충족하는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태국 디지털경제진흥청(DEPA)이 주관하는 전국 스마트시티 확산 정책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태국 정부는 2027년까지 전국 105개 스마트시티를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각 지방정부 주도의 스마트시티 사업 시행 정책을 설계하고 있다. 로이엣주는 스마트 에너지, 스마트 산업 및 소매,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환경 분야에서 실증 가능한 기술 도입 지역으로 포함돼 있으며, 이번 계약이 태국 스마트시티 정책과 지방정부 수요가 실제 공급 계약으로 연결된 사례인 만큼 로이엣주를 시작으로, 보안과 공간 효율이 중요한 상황실·회의실·민원, 공간 효율 병원·보건소 진료실, 학교·공공서비스 센터의 등 태국 내 다른 스마트시티 지정 지역으로의 단계적 확산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
한편, 뷰전은 지난 해 4월, 태국 국회의사당 중심에 있는 주요 회의실에 뷰전의 스마트 윈도우 필름과 프로젝터가 연동된 디스플레이 시스템인 ‘뷰전 플레이(Vsion Play)’가 적용됐다. 해당 공간은 공간 효율성과 정보 전달 기능이 동시에 향상되었다는 평가다.
이번 계약을 담당한 태국 로이엣주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필름 도입은 로이엣주의 스마트시티 추진 과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라며“에너지 절감과 공공 공간의 효율적 운영이라는 정책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태국 국회의사당에 설치된 ‘뷰전 플레이(Vsion Play)’ 스마트 필름에 프로젝터를 연동해 보안 뿐 아니라 기업 홍보 및 영상자료 송출이 가능한 미디어 파사드로도 활용 되고 있다.
뷰전 윤희영 대표는 “뷰전의 스마트 윈도우 필름 VEXA는 창호 교체 없이 필름 부착만으로 에너지 절감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솔루션”이라며 “태국 현지에서 순차적으로 설치가 진행될 예정인 만큼 향후 추가적인 공공·스마트시티 프로젝트로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뷰전은 PDLC 기반 스마트 윈도우 솔루션을 중심으로 건축·공공·모빌리티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과 공간 활용을 개선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국내에 생산공장을 설립해 직접 생산하는 양산 체계를 구축했으며, 광학 품질과 안정성뿐 아니라 대량 공급 역량을 확보했다.
창호 교체 없이 필름 부착만으로 에너지 성능을 개선할 수 있어 학교, 공공기관, 지자체, 고급 주거 및 상업공간 등 실제 도입 현장을 빠르게 확대하며, 지난해 8월 국내에서도 조달청장상을 수상하며 공공 조달 및 글로벌 시장 진입을 본격화 하고 있다.
